25.11.22.(토)
by
초등교사 윤수정
Nov 23. 2025
+찬미예수님
고통 속에 부르짖었던 삼손처럼
저도 당신께 제 삶을 의탁합니다.
"주님 저를 기억해 주십시오."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판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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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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