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희망의 주님.
제가 가는 길 어디에나 당신이 계심을 믿습니다.
하루하루 용기 있게 저의 길을 걸어가게 하소서.
저와 함께 그 길을 걸어가 주시옵소서.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판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