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저의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 주님.
다윗도 결국 당신을 속이지 못하였습니다.
당신의 눈에 거슬리는 행동을 하지 않도록
저를 바른 길로 이끄소서.
그 누가 보지 않아도
당신께서 저를 보고 계시고 있다는 사실을
제가 잊지 않게 하소서.
저를 고쳐주소서.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2사무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