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21.(일)

by 초등교사 윤수정

+찬미예수님


저의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 주님.

다윗도 결국 당신을 속이지 못하였습니다.

당신의 눈에 거슬리는 행동을 하지 않도록

저를 바른 길로 이끄소서.

그 누가 보지 않아도

당신께서 저를 보고 계시고 있다는 사실을

제가 잊지 않게 하소서.

저를 고쳐주소서.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2사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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