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22.(월)

by 초등교사 윤수정

+찬미예수님


사람의 목숨은 사람의 손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오로지 이 세상 모든 만물을 주관하시는

당신 손에 달려있습니다.

미약한 저는 미래를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오늘 하루가 마지막인 것처럼

최선을 다해 살아가게 하소서.

부족한 저를 이끌어주소서.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2사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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