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사람의 목숨은 사람의 손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오로지 이 세상 모든 만물을 주관하시는
당신 손에 달려있습니다.
미약한 저는 미래를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오늘 하루가 마지막인 것처럼
최선을 다해 살아가게 하소서.
부족한 저를 이끌어주소서.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2사무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