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10.(토)

by 초등교사 윤수정

+찬미예수님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주님을 기억하기보다는

잊어버릴 때가 많습니다.
주님께서 계획하신 일과

또 그 안에서 뜻하는 바가 분명히 있음을

제가 기억하게 하소서.

목숨이 붙어있는 한,

결코 주님 곁을 떠나지 않게 하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2열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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