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제 마음속 꼭꼭 감춰둔 우상은 없는지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저도 모르게 자리 잡은 우상은 또한
무엇인지 성찰해 봅니다.
그 모든 것을 단숨에 쓸어버리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오로지 당신의 말씀과 생명력으로
저를 채우게 하소서.
미약한 저를 불쌍히 여기시어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