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14.(수)

by 초등교사 윤수정

+찬미예수님


제 마음속 꼭꼭 감춰둔 우상은 없는지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저도 모르게 자리 잡은 우상은 또한

무엇인지 성찰해 봅니다.

그 모든 것을 단숨에 쓸어버리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오로지 당신의 말씀과 생명력으로

저를 채우게 하소서.

미약한 저를 불쌍히 여기시어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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