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15.(목)

by 초등교사 윤수정


+찬미 예수님


사랑의 하느님,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어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제가 제 힘으로 하겠다는 교만을 깨부수고

주님께 의탁하며 간구하게 하소서.

저를 지켜주시어 제가 다시 일어나 걸어가게 하소서.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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