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21.(수)

by 초등교사 윤수정

+찬미예수님


사랑의 하느님

어른이 되어 고향을 떠나,

부모님을 떠나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 마음의 고향은

언제나 바로 그곳에 있습니다.

이렇듯, 제 신앙도 항상, 언제 어디서도

당신 안에 머물고자 합니다.

저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당신 곁을 떠나지 못하게 하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2열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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