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사랑의 하느님
어른이 되어 고향을 떠나,
부모님을 떠나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 마음의 고향은
언제나 바로 그곳에 있습니다.
이렇듯, 제 신앙도 항상, 언제 어디서도
당신 안에 머물고자 합니다.
저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당신 곁을 떠나지 못하게 하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2열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