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22.(목)

by 초등교사 윤수정

+찬미예수님


우리 주, 예수님.

제가 오로지 붙들어야 하는 것은 바로 당신입니다.

제가 당신께 의탁함으로써 일어설 수 있습니다.

저의 삶은 당신을 중심으로 질서 잡혀있고자 합니다.

부족한 저를 이끄시고 일으키소서.

제와 함께 하소서.

다윗의 자손, 우리 주 예수님,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역대기


https://youtu.be/a8yTSJGxP7M?si=VnPa32W0GENCOw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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