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3.27.(금)

by 초등교사 윤수정

+찬미 예수님


당신께 봉헌하는 눈에 보이는 물질적인 것은

아무것도 아님을 깨닫습니다.

진심으로 하느님을 경외하고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는 제가 되도록 도우소서.

쉼 없이 기도하고 올바르게 살아가게 하소서.

저의 오늘을 주님께 봉헌하오니

저와 저희 가정을 받아주소서.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유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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