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4.4.(토)

by 초등교사 윤수정

+찬미예수님


주님, 수난과 고통의 성삼일 보내며

작은 어려움에도 약한 저를 들여다보았습니다.

당신의 부활, 선의 승리를 믿으며

그리스도의 부활에 희망을 둡니다.

만물이 소생하는 봄날,

희망의 부활에 감사합니다.

모든 것 당신께 의탁합니다.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마카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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