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4.3.(금)

by 초등교사 윤수정

+찬미예수님

박해, 순교의 순간에도

오로지 주님께 의탁하는 삶을 살았던

신앙 선조들을 본받게 하소서.

작은 것에도 감사하며

겸손되이 주님께 나아가게 하소서.

저와 저희 가정을 주님께 봉헌하오니

주님의 도구로 써 주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마카베오기

매거진의 이전글26.4.2.(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