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은 밤입니다.
엊그제 운동회를 끝으로 굵직한 2학기 행사가 모두 종료되었습니다.
학교 전체 교직원 회식이 있었습니다.
동학년 선생님들과 자축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비 오는 날 커피 한 잔은 행복입니다.
선생님들과 한참을 이야기 나누고 헤어졌습니다.
금요일의 여유로움, 소소한 수다.
마음이 훈훈해졌습니다.
오늘은 새벽 시간을 놓쳐서 저녁 달리기로 모드 변경!
비가 와서 더는 못 달리고 계단 오르기로 마무리합니다.
오늘도 늦었지만 미션 성공!
100일만 달리기로 했습니다.
#100일 달리기, #러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