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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만 달려보기로 했습니다
D_90(24.10.19.토)
by
초등교사 윤수정
Oct 19. 2024
나우학교 새벽 모임이 있었다.
오늘도 저녁 달리기로 대체!
지난 금요일 가을비 이후, 날씨가 급격히 추워졌다. 바람도 세차졌다. 견딜만하다. 무더위보다는 낫다. 얇은 패딩 점퍼를 입고 뛰었다.
여기저기 곳곳에 낙엽이 흩어져있다. 제법 가을 느낌이 난다. 가을 냄새가 난다. 이러다 갑자기 겨울이 올 것만 같다. '이 가을 맘껏 즐겨야지.'
한 강 작가님의 <괜찮아> 시를 읽었다. 스스로에게 위로를 건네본다.
"괜찮아."
"오늘도 잘했어."
오늘도 성공했습니다.
100일만 달려보기로 했습니다.
#100일 달리기, #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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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나우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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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 윤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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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쓰는 아이들
저자
열정 가득한 교사로 우당탕 25년을 살았습니다. 재외교육기관, 부설초 교사로 근무했습니다. 아이 셋을 낳고 모든 것을 포기했다가 다시 시작해 겸임교수로 대학 강단에 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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