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뉴스만 들었다.
밤늦게 뭔 달리기?
최소 100일은 달려보기로 나 자신에게 약속했기에
밖으로 뛰쳐나왔다.
답답한 심정을 달리기로 풀어 보았다.
오늘은 다른 날과 달리 빠르게 달려보았다.
숨도 가빠오고 땀도 더 많이 났다.
기분이 한결 나아졌다.
계단 오르기는 필수!
하기 싫어도 꾹 참고 오른다.
오늘도 달렸다.
오늘도 해냈다.
우리나라가 어서 빨리 안정을 찾았으면 좋겠다.
민주주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100일만 달려보기로 했습니다.
#100일 달리기, #러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