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2.17.(화)

by 초등교사 윤수정

+찬미예수님


너는 입이 열려 말을 하게 되고

다시는 벙어리가 되지 않을 것이다.

너는 이렇게 그들에게 예표가 될 것이다.

주님, 저를 당신의 도구로 써 주소서.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에제키엘서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24.12.1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