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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24.12.18.(수)
by
초등교사 윤수정
Dec 18. 2024
+찬미예수님
복수가 아닌 용서와 자비를 베풀게 하소서. 완고하고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주소서. 서로 사랑하게 하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에제키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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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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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 윤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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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
직업
출간작가
동시쓰는 아이들
저자
열정 가득한 교사로 우당탕 25년을 살았습니다. 재외교육기관, 부설초 교사로 근무했습니다. 아이 셋을 낳고 모든 것을 포기했다가 다시 시작해 겸임교수로 대학 강단에 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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