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정신 차리고 살아야 하는 이유다.
생각하지 않으면 사는 대로 살아진다.
폴 발레리가 말했다.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경계하고 또 경계하자.
오늘을 마무리할 수 있음에 감사하자.
내일은 또 다른 하루이기를 바라며
잠을 청한다.
홧팅!
열정 가득한 교사로 우당탕 25년을 살았습니다. 재외교육기관, 부설초 교사로 근무했습니다. 아이 셋을 낳고 모든 것을 포기했다가 다시 시작해 겸임교수로 대학 강단에 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