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5.10.토_+188

by 초등교사 윤수정

새벽부터 부산히 움직였다.

토요일이지만 평일보다 바쁜 하루를 보냈다.

오늘에 만족한다.

내일은 더 잘하리라.

편안히 잠자리에 들 수 있어서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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