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션 클리어!
얏호! 내일은 빨간날이다!
여느 월요일이었지만 내일이 휴일이라
그리 힘들지 않은 오늘을 보냈다.
감사합니다.~^^
열정 가득한 교사로 우당탕 25년을 살았습니다. 재외교육기관, 부설초 교사로 근무했습니다. 아이 셋을 낳고 모든 것을 포기했다가 다시 시작해 겸임교수로 대학 강단에 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