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9.30.(화)

by 초등교사 윤수정

+찬미예수님


주님, 부자는 기억하지 못하시지만

가난하고 병든 라자로는

그의 이름까지 기억한다 하셨습니다.


주님이 기억하는 자녀로

살아가게 하소서.


매일 넘어지고 쓰러지나

다시 일어나 걸어가렵니다.

저를 기억하시고

저와 함께 하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민수기


매거진의 이전글25.9.2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