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2.(일)

by 초등교사 윤수정

+찬미예수님


늘 저희와 함께하시는 주님.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주님과 함께라면 그 무엇이 두렵겠사옵니까!

무서워하지도 놀라지도 않으며

주님의 평화 안에서 살아가게 하소서.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저와 함께 하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여호수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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