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끝의 즐거움과 눈으로 보는 설렘
음식이 주는 행복한 순간이 참 많습니다. 그 맛을 글로써 다 표현할 수는 없지만, 시각적인 즐거움도 있다고 봅니다. 평상시 맛있는 음식을 좋은 사람들과 나누어 먹는 즐거움이 넘치는 시간을 많이 보내려고 합니다. 혀끝의 즐거움도 있지만, 눈으로 보는 설렘도 공유하고 싶네요.
오래곤 생일 파티
Ichi의 브런치에 탑승 하신걸 환영합니다. 2001년 이민 와서 승무원을 18년째 하고 있네요. 감동도 받고 황당한 일들도 많은 미국 승무원의 일지 입니다. 구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