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디제이처럼
신청그림을 받았다.
7세 오빠야가 신청하신 그림은
‘우주선’.
덩달아 9세 언니야가 신청한다.
‘단독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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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야, 엄마는 1일 1그림이란다.
내일 그려주께.
이제 엄마 좀 놀게 일찍 자려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