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파란 블라우스를 입은 소녀

by 내이름은 피클

이 소녀가 그리고 싶었나보다.

벅찬 하루를 마감하면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할때는 마법처럼 아무 생각이 나지 않는다.


매일매일이 무한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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