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draw everyday

stare

February 1, 2021

by 내이름은 피클

의뢰받은 일을 하가보니

무엇을 그려야 할지

왜 그려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찾지 못했다.

꽤나 괴로웠던 시간들이 지나고

그냥, 내가 좋아하는 일이니까 아무 생각하지 않고 그리기로 했다.

자꾸 마음들이 많이 생기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그냥 내가 갈 이 작고 소중한 길을 조용히 응시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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