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같이 잘 놀아서 보기 좋다'라는 흔한 말 대신 엄마의 관점에서 바라본 이야기를 해 볼게요.
아이가 하나일 때는 잘 몰랐어요.
큰 아이가 보여주는 모습을 아이들의 전체라고 생각했죠.
그러다 둘째가 태어났는데 처음부터 모든 게 다 달랐습니다.
그리고 곧 깨달았지요.
사람은 모두 비슷한 면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요소 하나하나가 다 다르다는 것을.
둘 이상을 키우시는 분들은 아마 비교가 많이 되실 겁니다.
비교하면서 아이의 단점을 바라보기보다 두 아이가 달라서 가진 장점을 찾아보세요.
세상에 쓸모없는 아이는 없습니다.
그저 누구도 아이의 보석을 발견하지 못했을 뿐이에요.
그 보석, 엄마가 먼저 찾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