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nch

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 C.S.Lewis -

by 생각전구 May 29. 2020

우리 집 무슨 색으로 칠할까요? 당신의 선택은...

미국 어느 마을에 랜드레스(Landreth) 가족이 살고 있습니다. 이 가족은 집 벽을 다시 칠해야 할 때가 되었다고 판단했습니다. 하지만 무슨 색으로 칠할지 쉽게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문득 "집 외관은 우리보다 이웃들이 더 많이 보게 될 테니 그들에게 물어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결국 벽에 5가지 색의 페인트를 칠하고, 이웃들에게 마음에 드는 컬러를 골라달라는 설문조사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현재 무려 7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조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많아야 몇 백 명 정도로 예상한 가족들은 입소문의 위력에 깜짝 놀랐고 10대인 딸은 이 조사로 학교 과제까지 준비하고 있답니다. 가족의 아이디어가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으며 과연 무슨 색으로 집이 바뀔지 벌써부터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아이디어 플러스>


출처 : https://www.facebook.com/brian.landreth

생각전구 블로그 : http://ideabulb.co.kr/


매거진의 이전글 집 안 벽에 있는 작은 문을 열면...

매거진 선택

키워드 선택 0 / 3 0

댓글여부

afliean
브런치는 최신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IE chrome safari
브런치 시작하기

카카오계정으로 간편하게 가입하고
좋은 글과 작가를 만나보세요

카카오계정으로 시작하기
페이스북·트위터로 가입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