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있는 것 대로 살게 되어있다.
그들의 마음에 나라가 없다.
心不在焉(심부재언)
視而不見(시이불견)
聽而不聞(청이불문)
食而不知其味(식이부지기미)
'마음에 있지 않으면 보아도 보이지 않고, 들어도 들리지 않으며, 그 맛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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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바르게 하여 제대로 보고 들으라는 가르침이다.
그러나 대부분이 마음을 바르게 하지 못하고 자기 마음에만 갇혀 그 마음이 이끄는 대로 산다.
국가와 국민을 대표하고 이끌어야 하는 자들의 마음에 권력에만 있는 까닭에 현실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국민들의 소리를 듣지 않는다. 개탄스럽다.
좋아하는 것 찾기 프로젝트...당분간 쉽니다.
사회가 엉망이 되어가는데 어찌 마음의 평안을 찾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