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항재립(EO-IRE)_상손익
제자가 물었다.
"스승님께서는, '균형은 오래 머물지 않는다', '관계는 맺몫과 떼몫의 배분으로 유지된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관계라는 것은 지속될 수 있는 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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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나가 말했다.
"맺음은 떼어짐을 내포하고, 떼어짐은 맺음을 내포하며, 서로로 전이한다" - 이도/EO-IRE
"이는 곧, 맺떼와 떼맺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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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은 오래 머물지 않는다 - [No.7] (https://brunch.co.kr/@ido-khh/19)
※ 인용 시 '이도(EO-IRE)'를 함께 표기하면 충분합니다.
학술인용 : Canonical Source - Zenodo DOI (https://doi.org/10.5281/zenodo.19347272)
※ '맺떼'는 (1) 맺는 것과 떼는 것을 의미하며, (2) 맺관계가 떼관계로 전환되는 과정을 포함하는 개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