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워서 남 주려고 노력하며 쓰는 배움 명언

가장 유능한 사람은 가장 배움에 힘쓰는 사람이다.

by 아이두
20250909_000648.jpg 배움명언 괴테명언


늦은 저녁마다 온라인스터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말에는 심리검사강사양성과정, 오늘은 강점전문가과정...

자꾸 수업 있다고 방으로 쏙 들어가는 저를 보고 아이들은 살짝 투덜거리지만, 배워서 남 줘야 하는 강사의 특성상 꾸준한 배움과 자기계발은 숙명이겠지요?

교육은 하는 것도, 듣는 것도 쉽지 않네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워서 써먹기 위해 열심히 학습하시는 동료선생님들의 모습에 자극받으며 열공했습니다.


세어보진 않았지만 교육수료증이 몇십 장은 될 거예요ㅋㅋ
뭔가 교육을 들을 때마다 후기글에 해시태그로 쓰는 것이 바로 '배워서 남 주자'입니다.

배워서 남 주자, 배워서 써먹자... 고 늘 생각하면서도

활용하지 못하고 그대로 저장만 되어버리는 일이 많았다는 반성을 하게 되네요.


생성형 AI가 활용되기 시작하면서 인간에게 요구되는 역량도 변화하죠.

주어진 문제를 잘 푸는 사람이 아니라 문제를 스스로 찾고 그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 질문력과 문제해결력을 갖춘 사람이 되어야 하는 시대입니다.

매일 짧은 글쓰기를 하면서 생각의 힘을 기른다고 생각했지만, 아직 갈 길이 머네요.


지식과 기술만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내공으로 축적될 지혜를 꾸준히 배우고 쌓도록 하겠습니다.
더하여 혼자 아는 것이 아니라 배운 것, 느낀 것, 깨달은 것을 다른 이들에게 나누는 모습으로 강사로서 상담사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을 약속합니다~(라고 온라인에 박제해 두면 달라지겠죠^^?)

하루하루 노력하고, 배우고, 써먹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오픈일기장 #배워서 남 주려고 노력 중 #배운 거 써먹자

keyword
작가의 이전글늦잠을 자지 못한 주말에 쓰는 습관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