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형|150*220
쪽수|44쪽
가격|5,000원
발행일|2017년 3월 21일
1인문학잡지 계간 쓰는사람 시즌3가 나왔습니다.
글을 쓰기 싫거나,
쓰고 싶지만 써지지 않거나,
쓰는 족족 찢어버리고 싶어 고생한 경험이 있나요?
이번 시즌 <쓸럼프>에서는 '쓰는 사람들의 슬럼프'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링거 한 병이면 누구나 미친 듯이 글을 쓰게 되는 '작가를 위한 칵테일주사',
학년말 학교생활기록부 작성에 지쳐버린 초임교사 이야기 '교사생활기록부',
작가지망생 입장에서 좋은 세상과 나쁜 세상을 상상해본 '유토피아, 디스토피아: 작가지망생 편' 등
다소 엉뚱하고 조금은 무시무시한 이야기들이 실려 있습니다.
이번에는 처음으로 독자 여러분이 직접 채우는 꼭지 '문장완성검사'를 준비했고요,
쓰는사람'들'에도 여러 작가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오늘도 뭔가 쓰고 있을 당신에게,
계간 쓰는사람.
책방 풀무질
쓸럼프
2 작가를 위한 칵테일주사
6 교사생활기록부
10 유토피아, 디스토피아: 작가지망생 편
14 직장인의 글쓰기
18 여행작가 박근예
21 치즈_ 첫 쓸럼프
YOURSELF
24 가장 작가적인 심리테스트, 문장완성검사
쓰는사람'들'
28 오투_ 내 집 우리 집
30 수리부엉이_ 창백한 일요일 외 1편
32 은행나무 조_ 겨울愛 봄 외 1편
34 류_ 우물가의 개구리
37 치즈_ 책방
41 은종복_ 책방 풀무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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