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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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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이
Jul 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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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의 사각거림이 좋다. 전자책보다는 무겁고 번거로워도 종이책을 사서 보고, 일정관리도 주섬주섬 가방에서 다이어리를 꺼내 기재한다. 책장을, 노트를 한장한장 넘길 때의 그 느낌. 내 손에 닿는 종이의 촉감, 종이 냄새. 종이가 주는 따뜻한 온기가 좋다. 종이에 그리는 그림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도 이 때문이 아닐까.
선제이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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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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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14년차 대기업 직장인 그리고 엄마가 되었다. 출근길, 퇴근길 그리고 주로 새벽에 쓰고 그립니다. 더 많은 그림은 아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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