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델링이 더 어려워요

싼 거 찾다가 더 큰 대가를 치르게 됩니다.

by 이키드로우

건축이나 인테리어에서도

흔히들 하는 말이다.

아무것도 없는데서

새롭게 만드는 게 더 쉽지,

애매하게 남아있거나

있는 것을 리모델링하는 게

더 어렵다고 한다.

때로는

새롭게 만드는 것

그 이상의 돈과 에너지가

들어가기도 한다.






브랜드도 그렇다.

브랜딩에 대한 개념이

없는 상태에서는

일단 브랜딩이나 디자인에

최대한 비용을 줄이려는 게

당연한 심리다.

손에 잡히는 유형의 어떤 것이 아닌데

그것에 큰돈을 지불하는 게

아무래도 석연치 않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싼 곳을 찾는다.


브랜딩의 목표가

내가 의도한 이미지를

고객에게 심는 게 아니라

‘로고나 패키지가

현물로 나오는 것‘이 돼버린다.

일단 나오면 된다는 심산이다.

과연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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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차 브랜딩 디렉터/디자이너 & 글, 그림 작가의 이야기. 브랜딩, 퍼스널브랜딩, 뷰코칭, 그리고 ‘나다움’을 추구하며 살아가는 삶의 에세이를 함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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