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님들, 브랜드 공부하세요
맞다.
돈 주면 만들어 준다.
하지만 아니다.
돈만 준다고 만들어 줄 수 없는 게
브랜드다.
브랜드는 물건이 아니다.
뚝딱 만들어서 납품되는
그런 제품이 아니라는 뜻이다.
브랜드는 사실상
브랜드를 만들려는 주체(보통 대표님),
그 자신을 투영하여 만드는
하나의 ‘존재’이다.
1970~90년대,
제품이 많지 않고
브랜드라는 개념도 없던 시절에는
제품만 잘 만들어도 팔리고
광고 매체도 티비, 라디오, 신문
밖에 없어 제한적이다 보니,
광고 많이 하면
잘 팔리는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제품이 좋다고,
광고를 많이 한다고
마냥 잘 팔리지 않는다는 게 문제다.
즉,
차별화되지가 않는다는 게 문제.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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