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적으로 집중력을 발휘한다
하루 일상을 나열하면 일을 한다, 잠을 잔다, 쉰다, 논다는 것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이 네 가지에는 공통적으로 집중력이 필요하다. 만약 한 가지 한 가지에 집중하지 않는다면 생활에 리듬이 깨질 것이다. 조직에서 매니저가 생각하거나 쉴 때 일정 시간 집중할 수 있는 가능한 시간은 일반적으로 이삼십 분 정도이다. 일단 집중 후 점차 집중도가 저하되다가 다시 집중할 수 있으며 그 한도는 대략 사오십분 정도이다. 업무나 학습의 능률, 또는 사람의 감정 이해, 스포츠, 예능에 이르기까지 그 바탕에는 집중력이 요구된다. 집중력이 있고 없고 차이가 곧 능력의 차이를 가르는 지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집중력은 꾸준한 연습으로 향상될 수 있다. 하루에 십분 정도 할여해서 연습을 스스로 해야 한다. 특히 새로운 프로젝트를 이끌어가는 매니저에게는 무엇에 집중할지, 무엇을 버려야 할지를 결정하는 능력이 집중력에서 나온다는 것을 이해하자.
집중력을 연습으로 높이기 위해서는 많은 방법이 있지만 기본적인 전제조건이 필요하다. 하나는 머리의 건강도를 높이는 일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충분히 수면을 취하거나 머리의 영양산소를 포함을 충분히 섭취하며 마음에 꺼리는 일을 일소하는 일이다. 두 번째는 목표를 정해두고 생활을 해나가는 일이다. 호랑이 사자 같은 동물이 먹잇감을 잡으려고 할 때는 그야말로 집중이 순간이 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새끼들까지 굶어야 한다. 집중력은 무엇에 몰입할지, 무엇을 무시할지를 결정하는 개인의 능력이다. 나는 집중력이 부족해서 고민이다라고 할 것이 아니라 집중력 강화 연습을 매일 꾸준히 다양한 방법으로 시도를 한다. 이 노력은 집중력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또한 물리칠 수 있게 된다. 또한 집중력을 강화하는 연습에는 다음과 같은 네 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는 듣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고 둘째는 보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며, 생각을 지속해서 집중하는 것이고 넷째는 실행하는 것을 지속하는 것이다. 그러면 먼저 보는 것에 집중하는 연습을 시행하기로 한다.
일곱 번 넘어져도 여덟 번 일어나는 능력은 끈기다라고 할 수 있다. 모든 에너지를 모두 쏟아붓는 능력을 발휘할 때 집중력이 작용한다라고 할 수 있다. 집중력과 끈기는 밀접하고 시너지의 관계가 있다. 또한 그 계획이 다소 허술하거나 이상적이라고 해도 끈기 있게 밀고 나갈 수 있다. 새로운 일에 있어 두려움은 매니저에게 있어 가장 큰 적이다. 집중력과 끈기는 용기 있게 실행하도록 자신을 북돋아 주고 그 실행을 반복하면서 두려움을 극복해 낼 수 있도록 작용한다. 게임을 해 본 사람들은 집중력과 끈기가 얼마나 중요한 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집중력과 끈기를 기르자. 그리고 집중력을 키워가자. 인간의 집중력은 위대하고 무한하다. 집중력이 높아지면 자신에 삶의 질도 바뀌어 간다.
매니저십 36
매니저는 조직 관리에서 조직 내 조직원의 강점과 약점을 디테일 Detail 하게 이해하고 있어야 작업 할당을 최적으로 시행할 수 있다. 잘못된 작업의 할당은 조직원들과의 갈등을 유발할 수 있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