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킬 수
없다는 걸
안다
[절정 #7]
by
무릎
Oct 3. 2016
어떻게
열어도
나갈
수
없는
문
.
하루에
몇
번이나
저
창을
열었다
,
닫았다
하는 걸까-
작가의 이전글
헤어졌으니까
친구들의 위로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