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5. 결말]

이제는 가끔 미소도 짓곤 해

by 무릎

돌린 각각의 이별은 동시에 걸을 더욱 가까워진다
동그랗다는 가끔, 엄청난 문제가 된다.


그래도,

돌아가는 일은 없을 거야.


그냥, 좋았던 기억들만

남을거라, 그럴거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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