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유증
[결말#10]
by
무릎
Oct 3. 2016
아무것도
,
누구도
잡을
수
없는 지경까지
이른 뒤에야
가장
쉽게
흔들리는 스스로를
발견했다.
keyword
빨래
감성사진
공감에세이
작가의 이전글
비워낸 마음 말고 비어버린 마음일 때.
[에필로그 / 무릎베개]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