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유증

[결말#10]

by 무릎

아무것도, 누구도
잡을 없는 지경까지 이른 뒤에야
가장 쉽게 흔들리는 스스로를 발견했다.


부록23.jpg


작가의 이전글비워낸 마음 말고 비어버린 마음일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