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여직가시
안돼
by
준수
Mar 11. 2022
저리 바닥 없는 곳에서도
너는 서 있을 수 있었구나
네가 밟고 섰을 사다리를 오른다.
너의 목을 묶은 걸 풀자, 그제서야 너는 미소짓는구나
.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준수
직업
학생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팔로워
21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시선
죽음과 소중함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