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듯 아름다운 시간이 흘러
[ 감나무 아래에서 쌓이는 시간]
하루의 시간이 어느덧 절반이 지나가고
해가 산 능선 사이에 걸쳐질 때
저기 감나무 아래에서
여러 개의 시간이, 추억이 쌓여
평범한 듯 아름다운 장면들이 스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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