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호에서
소호의 거리에 펼쳐진
감각적 이야기.
자유로운 분위기의 예술가들과
젊음이 가져다주는 에너지.
언젠가 다시 오겠다는 꿈.
잠시였지만, 충분히 매력적이었던 곳.
그곳에 다시 간다면,
난 거리의 아티스트가 되어 보고 싶다네.
----------------------------------------------------------
스을쩍 발걸음만 스쳤던 곳.
아쉬움을 뚝뚝 남긴 채, 지나왔던 곳.
빨강이 이뻐서 찍었는데 유명했던 곳.
이래서 공부하고 여행을 하라는
경험자들의 고견.
뭐 이러나저러나 기승전 다시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