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겐 너무 특별한 일상
한잔의 여유와 거리가 만나
분위기가 되었다.
누군가의 소망이었던
커피 한잔은 꼭 뉴욕이어야 했다.
그것의 특별함은
이곳의 일상이어서
더 특별했다.
--------------------------
어디서 본건 있어가지고.
커피맛인지 쌍화차 맛인지 콜라맛인지는
중요하지 않았지.
나 뉴욕에서 커피 한잔!
나 뉴욕에서 쌍화차 한잔!
나 뉴욕에서 생수 한잔!
외국여행 허세는 이렇게 시작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