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거리길...
어렸을 때에는 어른이 되면 무엇이든 가능할 거라고 생각했어요.
반짝반짝할 거라고 생각했었죠.
적어도 그런 기대와 희망이 있어서 행복했던 것 같아요.
요즘 나는 어떤 기대와 희망을 미래에 갖고 있는 걸까요?
많은 것을 알아 버려서 희망과 기대를 갖는 것이 어려워
보이지 않는 미래는 그저 무섭기만 하네요.
그래도 작은 희망을 갖고 살아야겠죠?
그러다 보면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기대가 조금씩 생길 거라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