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놓치지 마
"계속 울고 짜증내면 집에 갈 거야."
했는데 덥석 집에 간다던 아들.
엄마는 그래도 마지막 기회를 주고 싶었다.
무려 제주도 에서
뽀로로 키즈 파크 종일권까지 끊고 들어왔는데,
차마 나갈 수 없었어.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