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와 나의 두 번째 제주
우도의 숨은 명소같았던 꽃밭.
꽃길만 걷자 맹세하게 되었던,
제주의 수국길.
국내 신혼여행을 가는 건 상상도 못했던 시절이 있었다.
이렇게 코로나라는 전염병과 같은 거대한 방해물이 생기고 나서야
국내의 아름다운 곳을 돌아보게 되는 것이 안타깝지만,
제주는 언제나 그렇듯 설렘을 주는 곳이다.
아무런 이유없이 그저, 제주라서.
https://instagram.com/navi__710
https://link.inpock.co.kr/710
마인드로잉(Mindrawing) 마음대로 쓰고 그리는 그림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