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너의 이름

2020.02.04.(화)

너를 부른다.


사랑하는 원이


아내와 내가 하나 되고,

아내의 가정과 우리 가정이 하나 되고,

다가올 통일세대의 주역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그렇게 너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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