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2021.6.8.

Psalm 8:1-9

9. LORD, our LORD, how majestic is your name in all the earth!




이름은 참 중요하다. 김춘수 시인의 '꽃'은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다. '...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하나님은 우리를 자녀로 부르셨다. 그래서 자격 없는 우리가 그분의 자녀가 되었다. 이제는 우리가 그분을 부를 차례다. 온 땅 위에 홀로 높은 그 이름. 우리가 하나님을 부를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오셔서 그 이름처럼 홀로 위대하신 우리의 아버지가 되어 주신다.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자가 복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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