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odus 34:27-35
29. he was not aware that his face was radiant because he had spoken with the Lord.
빛나는 사람. 그리고 그 빛을 닮아가는 사람. 우리가 먹는 것이 바로 우리 자신이라는 말처럼 우리가 누구와 함께하는지가 우리의 삶을 증명한다. 스스로 빛을 낼 수 없는 우리가 가장 빛나는 자리는 바로 하나님의 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