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매일묵상

Isaiah 24

2025.08.01.(금)

11. In the streets they cry out for wine; all joy turns to gloom, all joyful sounds are banished from the earth. In the streets they cry out for wine; all joy turns to gloom, all joyful sounds are banished from the earth.


이 땅의 모든 기쁨이 그치는 날, 우리는 무엇으로 소망을 두어야 할까. 20대에 세상을 여행하던 어느 날 이런 생각이 들었다. '도전이 일상이 되는 순간'. 가슴 설레던 도전이 어느새 익숙하고 무미건조한 일상이 되는 순간이 있다. 누군가는 매일 가슴이 뛴다면 심장병에 걸려 살 수 없다며 농담을 하기도 하지만 본문 말씀처럼 이 땅의 즐거움은 영원할 수 없다. 사명과 선교를 위한 열심도 우리를 하나님께로 향하게 하지만 꿈이 흐려질 때 하나님이 선명해지는 삶을 잊지 않아야겠다. 영원한 것을 얻기 위하여 영원하지 않은 것을 버리는 사람은 결코 바보가 아니라는 짐 엘리엇 선교사님의 말씀이 떠오른다.


포도주가 없으므로 거리에서 부르짖으며 모든 즐거움이 사라졌으며 땅의 기쁨이 소멸되었도다(사 24:11)


https://youtu.be/rEqaBGLewKU?feature=sha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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